■ Retailer News [뉴스] 이케아, 하라주쿠에 '도심형 점포' 오픈(사진) / 세계 최초 스웨덴 편의점도 등장 2020/06/09 20:02 by 파도










이케아, 하라주쿠에 '도심형 점포' 오픈 / 세계 최초 스웨덴 편의점도 등장

2020-06-04

이케아 재팬은 6월 8일, 복합상업시설 「위드 하라주쿠(With Harajuku)」內 도심의 리빙 니즈를 반영한 ​​첫 점포 「이케아 하라주쿠」를 오픈했다.


[사진1: IKEA 하라주쿠]




■ IKEA 하라주쿠

- 소재지 : 도쿄도 시부야구 진구마에 1-14-30 「With Harajuku」
- 교통 : JR 하라주쿠역 도보 1분, 도쿄 메트로 치요다선 「메이지 진구마에(하라주쿠)역」도보 1분
- 영업시간 : 매일 10~21시 (당분간 코로나로 인해 11~20시 단축 영업)
  ※ 단, With Harajuku 영업일에 준하여 연 1회 전관 폐점일은 휴업
- 총면적 : 약 2,500㎡ (758坪)
- 종업원 수 : 80명
- 상품 수 : 약 9,500SKU는 매장구입 후 자택배송(매장재고無) / 900SKU 즉시 구매 가능(재고보유) / 가구 약 1,000SKU
- 카페 좌석 수 : 152석
[공식HP] http://www.IKEA.jp/harajuku



도심의 네 가지 니즈에 대응하여 도시의 한정된 공간에서도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제안. 이케아에서도 전세계 최초 시도인 「스웨덴 편의점」, 전세계에서도 하라주쿠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푸드메뉴 등을 갖춰, 도심부에서 매일 바쁜 일상 속 편리한 로케이션에서 부담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장 혼잡 완화를 위해 매장 앞 티켓 시스템을 통해 입장권을 발행하여, 매장의 혼잡 상황에 따라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사진2: 매장 앞 티켓 시스템에서 입장권 발행]


스탭들은 마스크 착용 및 필요에 따라 페이스 쉴드를 착용한 후 접객한다. 계산대 등 고객과 대면하는 시설에 비닐 커튼을 설치하여, 고객과 일정한 간격을 두거나 비닐 커튼이 있는 위치로 이동하여 접객을 실시한다.

고객에게도 오픈 전 줄서기 거리두기, 장시간 체류 자제, 소규모 인원으로의 내점,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등의 협력을 요구하고 있다.



■ 1인 가구, 저렴한 가격으로 실현 가능한 룸 제안



[사진3: 잠, 정돈, 휴식, 요리를 반영한 카테고리]


도심부의 리빙 니즈를 반영한 레이아웃으로 매장 구성을 목표로 "잠자다", "정돈하다", "휴식(뒹굴뒹굴)하다", "요리하다"의 네 가지 생활 니즈를 알기 쉽게 반영했다.


[사진4: 요리에 필요한 것들을 한자리에 모음]



가구는 약 1,000점이 전시되어 실제로 보고 만질 수있다. 상품 수는 약 9,500개를 매장에서 자택 주문배송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900개는 당일 구매 후 가져갈 수 있다.

[사진5: 한정된 공간을 유용하게 활용]



룸 세트는 도시의 한정된 공간을 고려해 레이아웃 및 사이즈를 맞춘, 공간 활용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6: 1인 가구를 위한 방]



자취생(1인 가구)를 타겟으로 한 방, 저렴한 가격으로 꾸밀 수 있는 방 등 도심부의 생활 양식을 반영한 룸들을 갖추고 있다.

[사진7: 3만엔 이하로 완성할 수 있는 룸 세트]




■ 이케아에서도 세계 최초, 「스웨덴 편의점」 등장

도시에서의 매일 바쁜 생활 속, 보다 편리한 쇼핑을 지원하기 위해 1층에는 「스웨덴 편의점」을 마련했다.


[사진8: 스웨덴 편의점]

에코백이나 식물 유래 소재로 만들어진 지퍼백, 플랜트 라면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속 가능한 제품을 신속하게 구입할 수 있다.


[사진9: 저렴하고 지속 가능한 제품 제공]


편의점 내에 위치한 커피 스탠드에서는 커피, 시나몬 롤, 식물 성분을 베이스로 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선데이 등을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다.


[사진10: 플랜트 기반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등]



■ 2층 카페 '전 세계 중 하라주쿠에만 있는 한정 메뉴' 도

2층의 '스웨덴 카페'에서 판매하는 '쯘부로도'는 스웨덴 전통 플랫 브래드에 속재료를 얹은 새로운 메뉴. 크레페 및 걸어다니며 먹는 컬쳐의 발신지인 하라주쿠와 스웨덴 문화의 융합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세계 이케아에서도 IKEA 하라주쿠에서만 판매된다.


[사진11: 오른쪽 쯘부로도]



[사진12: 현재 40석으로 축소(코로나 영향)]



Eat-in 공간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위해 여유있는 테이블 레이아웃을 구성하여, 당초 152석 예정이었던 것을 당분간 40석으로 축소한다.



■ 지속 가능한 배송도 실현

이케아는 2030년까지 이케아의 모든 가치 사슬에서의, 2016년 대비 온실가스 절대 배출량을 최소 15% 삭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목표를 위한 첫걸음으로, 3월부터 제로 배출로 지구 환경을 배려한 EV트럭 「eCanter(미쓰비시 후소)」를 2대 도입했다.

한대는 이케아 재팬 소유로, 이케아 코호쿠와 이케아 하라주쿠간 상품 납품 업무를 시행한다.

다른 한대는 배송 협력 회사인 'SG무빙'의 소유로, 고객 자택에 상품 배송용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 일본 이케아 전 점포 '무료 급수 스팟'

이케아 하라주쿠를 포함한 일본의 이케아 모두, 무료급수 장소를 찾는 앱 「mymizu(나의 물, 이라는 의미)」에 무료 급수 스팟으로 등록되었다. 이케아 하라주쿠에서는 1층의 편의점 커피 스탠드 옆에 위치하고 있고, 내 보틀(병, 용기)을 지참하여 이용할 수 있다.

[사진13: 무료 급수 스팟]





사진 출처 및 원문 : 류쯔비즈(유통비즈니스) 기사 https://www.ryutsuu.biz/report/m0604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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